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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원소 테마 전시

흐름

아무 의미 없이 보이는 주기율표의 원소들이, 점점 하나씩 합성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작은 분자들이 되고,
그 분자들이 모여 의미있는 큰 분자들이 되며, 그것들이 합해져서 생명까지 커져갑니다.

원소 (주기율표) → 작은 분자 (물, 이산화탄소, 염화수소, 암모니아 → 버키볼, 벤젠 (화학적으로 의미있는 구조)
→ 세로토닌, 도파민,DNA (생명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구조)

전시품

수소(H) : 하얀색 / 산소(O) : 빨간색 / 탄소(C) : 검정색

질소(N) : 파란색 / 염소(Cl) : 초록색

주기율표

원소를 구분하기 쉽게 성질에 따라 배열한 표

전세계 대부분의 화학실험실과 교실에서 볼 수 있는 주기율표가 올해로 150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다.
드미트리 멘델레예프가 주기율표를 처음 만들었던 1869년에는 63개의 원소만이 알려져 있었지만, 이제는 총 118개의 원소가 밝혀져 있다.

초록: 비금속

보라: 비활성기체

빨강: 알칼리금속

주황색: 알칼리토금속

연초록: 비금속과 금속의 중간에 속하는 물질(메탈로이드)

초록색: 비금속

하늘색: 할로겐

노란색: 전이후 금속

분자

원자로 이루어진 물질. 자연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순수한 물체(예를 들면 물과 이산화탄소)의 최소 단위를 이룹니다.
물(H2O), 암모니아(NH3), 이산화탄소(CO2), 염화수소(HCl)

  • <물>

  • <암모니아>

  • <이산화탄소>

  • <염화수소>

작은 분자들이 합쳐져 생성된 특이한 구조

  • 버키볼

    탄소 60개가 오각형 모양으로 결속해 축구공 모양과 같은 형태이며, 다이아몬드나 숯처럼 탄소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조가 안정적이어서 높은 온도와 큰 압력에 잘 견딥니다.

  • 벤젠

    대표적인 방향족 화합물로, 가연성이 있는 무색 액체입니다. 평면정육각형 고리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작은 분자들이 합쳐져 생성된 생명과 관련된 물질들

  • 세로토닌

    신경전달물질로 기능하는 화학 물질 중 하나로, 행복을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분자.

  • 도파민

    신경전달물질하나로, 노르에피네프린과 에피네프린 합성체의 전구물질입니다. 동식물에 존재하는 아미노산의 하나이며 뇌신경 세포의 흥분전달 역할을 합니다.

  • DNA

    뉴클레오타이드의 중합체인 두 개의 긴 가닥이 서로 꼬여있는 이중나선구조로 되어있는 고분자화합물로, 유전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복제하고 유전정보를 통해 유전자 발현이 일어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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