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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 (노란색)

태양계 행성의 정의

태양을 공전한다.
자체의 중력으로 구 형태를 유지한다.
자신의 궤도 주변에서 압도적으로 강한 중력을 가진 물체여야 한다.

태양계 행성의 종류

- 지구형 행성: 표면이 암석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의미하며,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이 속합니다.
- 목성형 행성: 표면이 가스층으로 뒤덮여 있는 것을 의미하며,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속합니다.

태양계 행성의 크기

목성 > 토성 > 천왕성 > 해왕성 > 지구 > 금성 > 화성 > 수성

각 행성의 특징

  • 수성

    지름: 4879.4km

    태양과 가장 가까이 있어서 공전 속도가 빠르며, 대기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전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기온변화가 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금성

    지름: 12,103.7km

    중력은 지구의 90%정도로, 이산화탄소가 많은 행성이기에 기온을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태양계에서 평균 기온이 가장 높은 행성입니다.

  • 지구

    지름: 12,756km

    물과 대기층이 존재하기 때문에,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 화성

    지름: 6779km

    중력은 지구의 37.6% 가량이며, 과거 물이 흘렀다는 흔적이 발견되었으나 생명체의 발견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목성

    지름: 142,984km

    태양계 행성중 가장 큰 행성입니다. 가스형 행성이기 때문에, 부피에 비해 질량이 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토성

    지름: 120,536km

    크고 아름다운 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태양계 행성 가운데 매우 멀리 있지만, 수성보다 밝은 빛을 냅니다. 60개의 위성을 갖고 있습니다.

  • 천왕성

    지름: 51,118km

    거대 얼음 행성이며 기온이 -218℃로 매우 낮으며 누워서. 자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상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 해왕성

    지름: 49,528km

    대기에 포함된 메탄 때문에 푸른색으로 보입니다.

태양계 행성의 위성

지구의 유일한 영구적 자연 위성으로, 인류가 직접 탐험한 유일한 외계입니다.
달은 29.5일마다 한번씩 지구를 공전, 자전하고 있기 때문에 지구에서 달의 위상변화를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목성의 위성

  • <이오>

  • <유로파>

  • <가니메데>

  • <칼리스토>

갈릴레이 위성 :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1610년 목성 주변에서 발견한 4개의 위성을 뜻합니다.
이들은 목성의 위성 중 크기가 큰 천체이며 종류로는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가 있습니다.
이 위성들의 관측을 바탕으로 갈릴레이는 지동설을 주장하였습니다.
실제로 목성의 위성은 2018년까지 79개가 발견되었고, 목성은 태양계 행성 중 위성 수가 가장 많습니다.

토성의 위성

  • <타이탄>

  • <엔셀라두스>

토성 :
약 60개 정도의 위성을 갖고 있으며, 그중에서 가장 큰 위성은 타이탄입니다.
엔셀라두스는 타이탄의 10분의 1 크기를 갖고 있으며, 2005년, 분출구에서 수증기가 터져나오는 것을 발견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왜행성

왜행성의 정의

태양을 중심으로 하는 궤도를 갖는다.
원형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중력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질량을 갖는다.
궤도 주변의 다른 천체들을 흡수할 수 없다.
다른 행성의 위성이 아니어야 한다.

왜행성의 종류

세레스, 명왕성, 에리스 등

각 행성의 특징

  • 세레스

    소행성대에 있는 왜행성으로, 태양계의 소행성대에 존재하는 유일한 왜행성입니다. 지름은 970km로, 소행성대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천체입니다.

  • 명왕성

    암석과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심율이 큰 타원형 궤도 때문에 해왕성의 궤도보다 안쪽으로 들어올 때도 있답니다. 명왕성은 왜 퇴출되었을까? 국제천문연맹에서 명왕성의 지위를 결정하는 투표를 한 결과, 명왕성이 행성의 지위를 박탈당했습니다. 그 이유는, 명왕성의 질량 중심이 명왕성과 카론의 중간 지점에 있기 때문입니다. 명왕성과 명왕성의 위성 카론은 서로 같은 면을 바라보며,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도는 것처럼 질량 중심점을 기준으로 같이 공전합니다. 즉, 카론의 궤도안에서 명왕성이 같이 돌고 있습니다. 행성은 궤도에서 지배적이여야하지만, 위성에 영향을 받는 명왕성은 행성이 될 수 없었답니다.

  • 에리스

    지름은 약 2400km 이며, 현재 가장 멀리 떨어진 왜행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주인 등불 & 로켓 등불

로켓 등불

  • 나로호

    나로호는, 100kg급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진입 시킨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발사체입니다. 2014년 1월 30일 3차 시도만에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나로과학위성을 나로호에 실어 지구 저궤도에 쏘아올리는데 성공하였으며, 이로써 대한민국이 세계11번째로 자국 기술로 우주 발사체를 성공적으로 발사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 누리호

    누리호는, 2021년 개발 완료할 예정인 대한민국 최초의 저궤도 실용위성 발사용 로켓입니다. 2018년 나로 우주센터에서 누리호 시험발사체의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초로 순수 국산으로 개발, 발사되는 우주로켓입니다.

  • 아리랑 5호

    아리랑5호는, 다목적실용위성 5호(KOMPSAT-5)입니다. 2005년 6월 개발에 착수하여 2013년 8월 22일 러시아의 야스니(Yasny) 발사장에서 드네프르(Dnepr)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습니다. 고도 550㎞에서 궤도를 따라 하루에 약 15바퀴 지구를 선회하며, 전송된 영상 정보는 국가 안보와 재난·재해 예측, 기후 관측, 자원 이용 및 관리 등에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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